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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찾아온 미리내좌대(2016년 3월 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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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류빈 /   작성일2016-03-02 /   조회1,19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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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prettylcs/220643570509

* 일자 : 2016년 3월 1일
* 장소 : 도비도 미리내좌대
* 장비 : JS컴퍼니 닉스팝 에디션 652 2, 에어노스 3000번, 파워프로 합사 2호, 0.8호 구멍찌
* 미끼 : 꼴뚜기
* 물때 : 조금

가족일이 있어 가족들이 저희 집에 모이는 관계로 대접할 겸 해서 도비도 미리내 좌대를 다시 다녀왔습니다.
수원에 아는 형님과 아들과 함께 세 명이서 출조하였습니다.
좌대를 다니면서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불과 1주일 남짓 시간에 포인트 및 수심이 많이 바뀌어 있었습니다.
2월 21일 일요일에 다녀왔을때랑 수심이 전혀 맞지 않음을 느끼며....
가둬놓은 우럭인데 왜 입질이 없냐... 우럭이 없는거 아니냐... 라는 말등을 하시는 초보 낚시꾼들의 말을 들으며
가두리 낚시가 쉬운 낚시가 아니라 그날의 수심층, 또한 같은 날이라도 시간때에 따른 수심층의 변화, 미끼, 액션,
물때 등등을 살펴보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찌만 던져 놓고 가만히 있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답답함을 느낍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도 절대로 그냥 던져 놓으면, 아무런 조과 없이 돌아갈 수 있음을 아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전반적을로 저번 2월 21일자 수심층에서 낚시를 하다 오전에 거의 꽝을 쳤으며, 낱마리 수준이었습니다.
입어를 해도 마찬가지 상황.... 하지만, 수심층을 주로 낮게 주고 그물들린 방향으로 살살 끌어주면 툭 하는 입질이 들어옵니다.
평소에 2호 구멍찌를 사용하다, 오늘은 입질이 없자 3호찌로 계속 끌어도 입질이 오지 않았는데, 낮은 수심층에서 0.8호찌로 변경후 끌다가 조류 방향쪽에서 계속 뽑아 내어 20여수 잡아내었네요~!! 하지만 겨울철이라 아직은 0.8호찌도 훅~!! 가라앉는 입질이 아닌 서서히 잠긴 상황이니 저부력찌로 운영하시면 좋으실듯 합니다.

사정상 빨리 나와야 해서 오후 1시 반 정도까지만 낚시를 하였지만, 그때까지도 꽝을 친 분들도 계시니 부지런히 발품 파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또한 오늘도 식사 같이 하자며, 밥과 우럭 매운탕을 내주신 선장님, 사모님께 감사드리며~ 술안주 하라며 서해안 굴까지 제공해 주신 부분에 대해서도 감사드립니다.

아무쪼록 항상 번영하는 미리내좌대가 되시길 바랍니다. 이만, 3월 1일자 미리내좌대 포스트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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